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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화재 현장 | ||
인천 남동소방서는 운행 중인 쏘나타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소방차량 18대, 소방대원 54명이 출동, 진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동네 주민이 버스타고 이동 중 쏘나타 차량에서 불길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이날 화재는 차량 엔진룸 과열로 인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화재로 승용차 엔진룸 및 앞부분이 훼손되면서 소방서 추산 9,800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 “차량화재는 신속한 진압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며 “만일에 대비, 차량용 소화기를 구비,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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