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150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 ‘금천 복지공감’ 행사를 개최했다.
금천 복지공감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9개 실무분과, 10개동 복지협의체가 참여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동을 시상하는 행사다. 협의체간 상호지지와 격려, 민·관협력 활성화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활동소개 및 구 복지사업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 사례발표·축하공연·동별 의견나눔·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복지공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례발표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개 우수 분과와 3개 우수 동이 참여해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현장 심사를 통해 ‘독산3동 복지협의체’가 최우수동으로 선정됐으며, 상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소정의 상금을 지원받았다.
독산3동 복지협의체는 2016년부터 중장년층 자조모임인 ‘돌아온 진짜 사나이’를 꾸준히 지원하고 외부재원을 적극 유치해 활용한 것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김부겸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복지협의체가 함께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오는 2019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주민이 중심이 돼 스스로 마을복지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천 복지공감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9개 실무분과, 10개동 복지협의체가 참여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동을 시상하는 행사다. 협의체간 상호지지와 격려, 민·관협력 활성화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활동소개 및 구 복지사업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 사례발표·축하공연·동별 의견나눔·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복지공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례발표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개 우수 분과와 3개 우수 동이 참여해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현장 심사를 통해 ‘독산3동 복지협의체’가 최우수동으로 선정됐으며, 상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소정의 상금을 지원받았다.
독산3동 복지협의체는 2016년부터 중장년층 자조모임인 ‘돌아온 진짜 사나이’를 꾸준히 지원하고 외부재원을 적극 유치해 활용한 것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김부겸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복지협의체가 함께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오는 2019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주민이 중심이 돼 스스로 마을복지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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