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류만옥 기자] 경기 군포시는 ‘마을버스 운행질서 공표제’ 시행에 따른 서비스 운행실태 점검에서 교통안전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주)행복운수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행복운수는 지난 10~11월 말 진행된 총 4개 분야(탑승 모니터링·설문 조사·교통 불편 신고현황·업체 지도점검) 13개 항목의 운행질서 평가에서 400점 만점 중 327점을 받아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행복운수 노선은 2번, 12번으로 11대의 마을버스를 운행 중이며 지난해에도 우수업체로 선정되는 등 대중교통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출퇴근뿐만 아니라 이동에 필수적인 수단으로 군포시민에게 친절함과 편안함을 선물한 행복운수와 종사자에 감사하다”며 “모든 마을버스 업체가 표창을 받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행복운수는 지난 10~11월 말 진행된 총 4개 분야(탑승 모니터링·설문 조사·교통 불편 신고현황·업체 지도점검) 13개 항목의 운행질서 평가에서 400점 만점 중 327점을 받아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행복운수 노선은 2번, 12번으로 11대의 마을버스를 운행 중이며 지난해에도 우수업체로 선정되는 등 대중교통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출퇴근뿐만 아니라 이동에 필수적인 수단으로 군포시민에게 친절함과 편안함을 선물한 행복운수와 종사자에 감사하다”며 “모든 마을버스 업체가 표창을 받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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