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정례회의 개최
악성·고질·반복민원 해결!··· 새해부터 아파트 구민상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내 악성·고질·반복적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구민들이 민원을 상담하는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를 오는 1월부터 운영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는 2019년 시행되는 ‘갈등 없는 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따라 운영되는 것으로, 장기간 열성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관련 지식수준이 높은 구민 5명을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로 위촉했다.
구민상담사는 공동주택 관련 법령 및 관리규약 준칙 해석과 관리비, 용역 계약 등을 구민에게 안내하고 매월 정례회의를 열어 민원 해결방안을 찾는다.
상담실은 구청 제1별관 공동주택지원과내 위치하며, 평일 오후 2~5시까지 운영된다.
상담사로 위촉된 고순영씨는 “민원인이 아닌 구를 대표하는 상담사로 구민의 입장에서 갈등 해결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는 민원인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 등을 검토해 향후 교통·안전·행정 등 구정 전반으로 구민상담사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한호 구 공동주택지원과장은 “구민상담사 위촉은 불합리한 규정과 제도개선에 대한 건의 등 활동을 통해 ‘갈등 없는 아파트’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구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역지사지’ 행정과 발상의 전환으로 경직된 틀을 깨고 ‘품격 강남’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악성·고질·반복민원 해결!··· 새해부터 아파트 구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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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열린 구민상담사 위촉식 진행 모습. (사진제공=강남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내 악성·고질·반복적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구민들이 민원을 상담하는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를 오는 1월부터 운영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는 2019년 시행되는 ‘갈등 없는 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따라 운영되는 것으로, 장기간 열성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관련 지식수준이 높은 구민 5명을 ‘공동주택 구민상담사’로 위촉했다.
구민상담사는 공동주택 관련 법령 및 관리규약 준칙 해석과 관리비, 용역 계약 등을 구민에게 안내하고 매월 정례회의를 열어 민원 해결방안을 찾는다.
상담실은 구청 제1별관 공동주택지원과내 위치하며, 평일 오후 2~5시까지 운영된다.
상담사로 위촉된 고순영씨는 “민원인이 아닌 구를 대표하는 상담사로 구민의 입장에서 갈등 해결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는 민원인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 등을 검토해 향후 교통·안전·행정 등 구정 전반으로 구민상담사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한호 구 공동주택지원과장은 “구민상담사 위촉은 불합리한 규정과 제도개선에 대한 건의 등 활동을 통해 ‘갈등 없는 아파트’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구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역지사지’ 행정과 발상의 전환으로 경직된 틀을 깨고 ‘품격 강남’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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