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는 금년 한해 1일 민원실장 제도 운영과 관련해 지난 27일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 수여는 구청 종합민원실 입구에서 민원 안내와 상담 등 열정적인 봉사를 수행한 실장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마련됐다.
수상자는 총 3명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유병화, 유희정 실장에게는 표창장을, 금년 3월까지 지난 13년간 민원실장을 역임한 윤추자 씨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을 받은 윤추자 씨는 “오랜 활동기간 동안 지각이나 결근 없이 자원봉사자라는 자부심과 강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했고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디에서건 봉사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하루에도 구청에 수백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데,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는 민원실장님의 수고가 많다”면서 “활동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덕양구는 총 20명의 1일 민원실장들이 2인 1조로 매주 구청 종합민원실 입구에서 근무하고 있다.
구청을 찾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정보 제공 및 담당부서 안내 등을 하고 있으며 금년 한해 총 29,000여 건, 하루 평균 120건의 민원안내 및 상담을 한 바 있다.
이날 유공자 표창 수여는 구청 종합민원실 입구에서 민원 안내와 상담 등 열정적인 봉사를 수행한 실장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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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
수상자는 총 3명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유병화, 유희정 실장에게는 표창장을, 금년 3월까지 지난 13년간 민원실장을 역임한 윤추자 씨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을 받은 윤추자 씨는 “오랜 활동기간 동안 지각이나 결근 없이 자원봉사자라는 자부심과 강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했고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디에서건 봉사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하루에도 구청에 수백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데,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는 민원실장님의 수고가 많다”면서 “활동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덕양구는 총 20명의 1일 민원실장들이 2인 1조로 매주 구청 종합민원실 입구에서 근무하고 있다.
구청을 찾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정보 제공 및 담당부서 안내 등을 하고 있으며 금년 한해 총 29,000여 건, 하루 평균 120건의 민원안내 및 상담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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