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이 파주청소년들의 평화통일 인식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에 따라 최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통일 대비 청소년, 경기도민 등 사회 통일교육 활성화 기여, 지역사회 통일인식 확산 및 통일 공감대 조성,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민간자원이 주도하는 새로운 통일 교육 모델발굴, 민간단체 통일 네트워크 구성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공적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어서와 통일은 처음이지? 문청편' 프로그램은 통일에 관심이 있거나 통일 교육을 처음 접하는 지역 청소년들의 리얼한 통일 여행기를 통해 파주 및 지역 주변의 통일 테마(문청ㆍ안보ㆍ리더ㆍ평화ㆍ역사ㆍ희망) 프로그램에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통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흥미있는 통일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통일 교육의 노하우를 통해 2019년도에도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통일의 관문인 파주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통일교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사회에 통일 공감 의지를 복 돋는 문화형성, 통일 진로박람회, 평화 통일 영화상영회, 통일 캠페인 등 통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통일세대로 성장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과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통일 대비 청소년, 경기도민 등 사회 통일교육 활성화 기여, 지역사회 통일인식 확산 및 통일 공감대 조성,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민간자원이 주도하는 새로운 통일 교육 모델발굴, 민간단체 통일 네트워크 구성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공적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어서와 통일은 처음이지? 문청편' 프로그램은 통일에 관심이 있거나 통일 교육을 처음 접하는 지역 청소년들의 리얼한 통일 여행기를 통해 파주 및 지역 주변의 통일 테마(문청ㆍ안보ㆍ리더ㆍ평화ㆍ역사ㆍ희망) 프로그램에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통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흥미있는 통일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통일 교육의 노하우를 통해 2019년도에도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통일의 관문인 파주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통일교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사회에 통일 공감 의지를 복 돋는 문화형성, 통일 진로박람회, 평화 통일 영화상영회, 통일 캠페인 등 통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통일세대로 성장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과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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