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소외계층 온정손길 봇물
[인천=문찬식 기자] 설을 앞두고 인천 계양구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9일 계양구 약사회와 드림스타트센터는 ‘사랑의 약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내 드림스타트 사업 가구 아동을 위해 소화제, 해열제 등의 비상 상비약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구급함과 2만5000원 상당의 어린이영양제 각 40개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물적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내 많은 단체와 기관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계양융합교류회가 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계양융합교류회는 지역내 업종이 다른 기업들이 모여 각 기업의 경영 및 기술 노하우를 교류하고 기업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다.
이강수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이삭농축수산은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저소득층에 지원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267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구완 대표는 “넉넉하진 않지만 나눔을 통해 작전서운동 주민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과 후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설을 앞두고 인천 계양구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9일 계양구 약사회와 드림스타트센터는 ‘사랑의 약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내 드림스타트 사업 가구 아동을 위해 소화제, 해열제 등의 비상 상비약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구급함과 2만5000원 상당의 어린이영양제 각 40개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물적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내 많은 단체와 기관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계양융합교류회가 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계양융합교류회는 지역내 업종이 다른 기업들이 모여 각 기업의 경영 및 기술 노하우를 교류하고 기업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다.
이강수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이삭농축수산은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저소득층에 지원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267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구완 대표는 “넉넉하진 않지만 나눔을 통해 작전서운동 주민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과 후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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