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최근 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5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1차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상자의 자산을 지키고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과 대책’을 주제로 서민금융진흥원 장운택 강사가 강의가 진행됐다.
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자활사업 참여자를 가입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3년간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시 정부가 360만원을 지원해 약 75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가입자의 자립의지를 강화해 통장을 중도해지 하는 일이 없도록 매년 상·하반기에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대상자의 자산을 지키고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과 대책’을 주제로 서민금융진흥원 장운택 강사가 강의가 진행됐다.
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자활사업 참여자를 가입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3년간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시 정부가 360만원을 지원해 약 75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가입자의 자립의지를 강화해 통장을 중도해지 하는 일이 없도록 매년 상·하반기에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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