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양갈구 대표단, 다양한 교류사업등 협의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등 행정사례·시설 견학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2일 국외 자매도시인 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이 3박4일 일정으로 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바이양갈구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에 위치한 중심도시로, 몽골의 금융 및 산업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구청장과 구의회 부의장 등으로 구성된 바이양갈구 대표단은 방문기간 다양한 교류사업을 협의하고, 성동구의 우수 행정사례 및 주요시설을 살펴볼 예정이다.
첫날인 22일에는 정원오 구청장이 대표단을 직접 맞이하면서 환영인사를 전했으며, 구청 1층 로비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인 ‘성동책마루’를 함께 둘러봤다.
또한 주요 간부들과의 교류협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및 상호교환 근무하는 글로벌 인턴십 등의 향후 진행할 다양한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23일부터 바이양갈구 방문단은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 통합관제센터, 서울새활용 플라자를 방문해 구의 행정사례 체험 및 벤치마킹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한 성동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향후 양도시의 경제협력을 위한 교류협의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남산 서울타워, 제2롯데월드 등의 서울시 명소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8년 8월 몽골 바이양갈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경제 및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약속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 방문으로 양도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인 교류 확대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등 행정사례·시설 견학
![]() |
||
| ▲ 정원오 구청장(가운데)과 오덩튜야 살단 몽골 바이양갈 구청장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2일 국외 자매도시인 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이 3박4일 일정으로 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바이양갈구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에 위치한 중심도시로, 몽골의 금융 및 산업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구청장과 구의회 부의장 등으로 구성된 바이양갈구 대표단은 방문기간 다양한 교류사업을 협의하고, 성동구의 우수 행정사례 및 주요시설을 살펴볼 예정이다.
첫날인 22일에는 정원오 구청장이 대표단을 직접 맞이하면서 환영인사를 전했으며, 구청 1층 로비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인 ‘성동책마루’를 함께 둘러봤다.
또한 주요 간부들과의 교류협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및 상호교환 근무하는 글로벌 인턴십 등의 향후 진행할 다양한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23일부터 바이양갈구 방문단은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 통합관제센터, 서울새활용 플라자를 방문해 구의 행정사례 체험 및 벤치마킹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한 성동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향후 양도시의 경제협력을 위한 교류협의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남산 서울타워, 제2롯데월드 등의 서울시 명소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8년 8월 몽골 바이양갈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경제 및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약속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 방문으로 양도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인 교류 확대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