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본격 적용
273개 단지의 문서 전산화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국내 최초로 종이문서 없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 오는 2월부터 지역내 273개 전공동주택 단지에 적용시킨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문서의 생산부터 발송, 보관까지 전산화한 것으로 사용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신고와 관리규약 개정 등 구청과 문서유통은 물론 내부 업무, 긴급 문자전송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종이문서 사용시 발생하는 비용과 문서 분실에 따른 업무 차질도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위해 구는 공동주택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입주자대표회장을 대상으로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1시간 동안 관련 교육을 실시 중이다.(교육 문의 공동주택과)
한호 구 공동주택과장은 “2015년 모바일 투표 서비스 제공에 이은 업무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갈등 없고 품격 있는 공동주택 문화가 조성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강남다움’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73개 단지의 문서 전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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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청 공동주택업무관리시스템 화면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국내 최초로 종이문서 없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 오는 2월부터 지역내 273개 전공동주택 단지에 적용시킨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문서의 생산부터 발송, 보관까지 전산화한 것으로 사용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신고와 관리규약 개정 등 구청과 문서유통은 물론 내부 업무, 긴급 문자전송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종이문서 사용시 발생하는 비용과 문서 분실에 따른 업무 차질도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위해 구는 공동주택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입주자대표회장을 대상으로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1시간 동안 관련 교육을 실시 중이다.(교육 문의 공동주택과)
한호 구 공동주택과장은 “2015년 모바일 투표 서비스 제공에 이은 업무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갈등 없고 품격 있는 공동주택 문화가 조성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강남다움’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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