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9~31일 어린이집 안전관리관 모집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9-01-24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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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9~31일 3일간 ‘2019년 어린이집 안전관리관’ 모집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안전관리관 사업’은 시설 및 안전관리 전문인력이 어린이집을 순회하면서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희망 어린이집에 경보수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1일~12월31일이며, 응시자격은 만 18세~65세 미만인 자로, 업무분야(전기ㆍ소방ㆍ가스) 중 1개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특히 건물시설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3년 이상의 경력자, 국가ㆍ지방공무원 기능직 10급 이상 경력자는 우대한다.

    신청은 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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