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기간은 2017년 10월1일~2018년 9월30일으로, 민원행정체계와 개별민원의 처리실태를 평가했다.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를 토대로 서면평가와 현장심사를 병행했다.
구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실적에 구의 특성을 잘 반영해 수립한 점에서 타 기관이 참고할 정도로 우수하다고 평가됐다.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원스톱민원창구 구성 등 민원행정 분야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특히, 집단갈등민원 해결 및 노력도, 지방옴부즈만 운영 활성화 등 고충민원처리면에서 2018년 대비 또는 기초자치단체의 구 단위 평균 수준과 비교 했을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동균 구청장은 “민원실은 구청의 얼굴이다. 구민들과 접점에서 행정을 펼치는 대면기관이기 때문에 민원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기간은 2017년 10월1일~2018년 9월30일으로, 민원행정체계와 개별민원의 처리실태를 평가했다.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를 토대로 서면평가와 현장심사를 병행했다.
구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실적에 구의 특성을 잘 반영해 수립한 점에서 타 기관이 참고할 정도로 우수하다고 평가됐다.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원스톱민원창구 구성 등 민원행정 분야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특히, 집단갈등민원 해결 및 노력도, 지방옴부즈만 운영 활성화 등 고충민원처리면에서 2018년 대비 또는 기초자치단체의 구 단위 평균 수준과 비교 했을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동균 구청장은 “민원실은 구청의 얼굴이다. 구민들과 접점에서 행정을 펼치는 대면기관이기 때문에 민원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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