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현역병 문화체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역병 문화체육활동비 지원사업은 국방에 힘쓰고 있는 현역병에게 휴가 중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 2월 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현역병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확인해 지원기준을 충족할 경우 문화체육활동비 5만원을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기준 및 구비서류 검토 절차를 거쳐 지원 기준에 해당되는 현역병에게는 본인 명의 계좌로 문화체육활동비 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현역병 본인이나 가족이 신분증·휴가증·가족 건강보험 납입영수증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 후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18년 문화체육활동비를 지원받은 현역병 가운데 지원기준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2018년에는 지원대상을 기존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해 지원 인원이 2017년 35명에서 162명으로 대폭 늘어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및 구 아동청년과 청년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청년일자리·청년부채 등의 각종 청년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동력인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청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는 성동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역병 문화체육활동비 지원사업은 국방에 힘쓰고 있는 현역병에게 휴가 중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 2월 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현역병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확인해 지원기준을 충족할 경우 문화체육활동비 5만원을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기준 및 구비서류 검토 절차를 거쳐 지원 기준에 해당되는 현역병에게는 본인 명의 계좌로 문화체육활동비 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현역병 본인이나 가족이 신분증·휴가증·가족 건강보험 납입영수증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 후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18년 문화체육활동비를 지원받은 현역병 가운데 지원기준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2018년에는 지원대상을 기존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해 지원 인원이 2017년 35명에서 162명으로 대폭 늘어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및 구 아동청년과 청년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청년일자리·청년부채 등의 각종 청년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동력인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청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는 성동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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