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23일, 위기 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2019년 1분기 CYS-Net실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실행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필수연계기관과 협력기관 등 청소년 업무 담당자 16인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회의가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CYS-Net보고대회'때 마련한 장학금(400만원)에 대해 지급 대상을 선정하는 판정회의로 진행됐으며, 가족해체 및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청소년의 교육비 지원에 대한 논의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7명의 청소년에게 새로운 희망의 주기도 했다.
이유묵 진로상담본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이고 다각적인 상담·보호·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실행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필수연계기관과 협력기관 등 청소년 업무 담당자 16인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회의가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CYS-Net보고대회'때 마련한 장학금(400만원)에 대해 지급 대상을 선정하는 판정회의로 진행됐으며, 가족해체 및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청소년의 교육비 지원에 대한 논의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7명의 청소년에게 새로운 희망의 주기도 했다.
이유묵 진로상담본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이고 다각적인 상담·보호·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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