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전달

    경인권 / 이기홍 / 2019-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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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정과 관심이 함께하는 풍성한 설 명절
    [고양=이기홍 기자]고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8일에 매년 후원하고 있는『사랑의동산(행주외동), 햇살고운집(벽제동)』을 방문하여 생활용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은 다가올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아 위로하고 후원하기 위한 것으로 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사전 파악하여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였다.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사랑의 동산’은 지적장애를 가진 다양한 연령대의 장애학생이 생활하는 복지시설이며 ‘햇살고운 집’은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 아이들이 가정소그룹 형태로 거주하고 있는 아동보호시설이다.

    사회복지사는 ‘고양교육지원청이 매년 2회씩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해주어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고 말했다.

    복지시설을 방문한 심광섭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나눔이 소중한 시기인 만큼 일회성 격려방문 보다는 향후 고양교육지원청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방문 및 봉사활동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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