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장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주요 출신국인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총 4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입국한 지 5년 이상이며, 한국에 모범적으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을 경기도에서 위촉해 초기 입국자 및 한국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발굴하고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에서는 여주경찰서의 ‘다문화치안봉사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포터즈 리더 김화 씨(중국)는 “서포터즈로 6년째 활동하면서 같은 처지의 다문화가족을 도와주면서 힘들 점이 많았지만 보람도 많았다” 며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에 신규 서포터즈로 선정된 부티하 씨(베트남)는 “부담도 되고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선배로서 초기입국 후배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날 다문화가정 주요 출신국인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총 4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입국한 지 5년 이상이며, 한국에 모범적으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을 경기도에서 위촉해 초기 입국자 및 한국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발굴하고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에서는 여주경찰서의 ‘다문화치안봉사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포터즈 리더 김화 씨(중국)는 “서포터즈로 6년째 활동하면서 같은 처지의 다문화가족을 도와주면서 힘들 점이 많았지만 보람도 많았다” 며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에 신규 서포터즈로 선정된 부티하 씨(베트남)는 “부담도 되고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선배로서 초기입국 후배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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