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보 홍보관에서 ‘십이월愛(애) 초대전’을 개최한 안송 이미량 작가가 여주시 드림스타트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쌀 5kg, 10포를 후원했다.
앞서 이미량 작가는 지인들과 함께 논의해 십이월愛 초대전 개최 당시 축하의 의미로 화환과 꽃다발을 받는 것 대신 쌀을 받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사례회의를 통해 후원 받을 아동 10명을 선정해 가남읍, 대신면, 여흥동, 오학동 등 가정방문을 통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미량 작가는 “향후 다양한 전시회 등 작품 활동을 통해 분채(중국 청나라 때 행하여진 백자에 그린 그림 기법)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더불어 전시회를 통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송 이미량 작가는 현재 아트숲 미술학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2년 부산 아트갤러리 3인전을 시작으로 이즈갤러리, 춘천 미술관 도자전, 안젤리코 갤러리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앞서 이미량 작가는 지인들과 함께 논의해 십이월愛 초대전 개최 당시 축하의 의미로 화환과 꽃다발을 받는 것 대신 쌀을 받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사례회의를 통해 후원 받을 아동 10명을 선정해 가남읍, 대신면, 여흥동, 오학동 등 가정방문을 통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미량 작가는 “향후 다양한 전시회 등 작품 활동을 통해 분채(중국 청나라 때 행하여진 백자에 그린 그림 기법)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더불어 전시회를 통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송 이미량 작가는 현재 아트숲 미술학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2년 부산 아트갤러리 3인전을 시작으로 이즈갤러리, 춘천 미술관 도자전, 안젤리코 갤러리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