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서는 28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 살피미’ 발대식을 가졌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통장 및 지역내 단체원과 공인중개사, 고시원장 및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7개 분야 68명으로 구성되어 경제적·정서적·신체적 위기가 감지되는 대상자들을 발굴·연계하여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전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는데, 이런 기회가 찾아와 열의가 샘솟고 기쁘다”고 말했다.
최남일 우만2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열의를 가지고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통장 및 지역내 단체원과 공인중개사, 고시원장 및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7개 분야 68명으로 구성되어 경제적·정서적·신체적 위기가 감지되는 대상자들을 발굴·연계하여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전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는데, 이런 기회가 찾아와 열의가 샘솟고 기쁘다”고 말했다.
최남일 우만2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열의를 가지고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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