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세류1동, '우리동네 행복지키미' 발대식 개최

    경인권 / 임종인 기자 / 2019-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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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2층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 행복지키미'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행복지키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인중개사, 야쿠르트 배달원 등 관내주민 53명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으로, 위기가구의 초기 위험을 감지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역량강화 교육 후 대표로 이흥재 통장협의회장의 위촉장 전수, 장미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곽도용 세류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소외된 이웃과 정서적 교류를 통한 나눔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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