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4시간 비상근무··· 학교 주차공간 개방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민 생활 불편 해소, 교통, 안전, 제설, 물가안정, 훈훈한 명절보내기 등 6개 분야에 대한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을 대책본부로 전환하고 오는 2월1~7일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청소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제설대책반,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8개반 209명이 근무하며 설 연휴 동안 공백없이 업무를 처리한다.
더불어 종합상황실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처리를 위해 구 간부 소통반(네이버 밴드)을 통해 매일 오후 4시 일일 청소 상황 및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 각종 사건 사고를 보고한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깨끗한 동대문구를 유지하고자 응급진료대책상황실 및 청소상황반 등을 운영한다.
구 보건소 의약과는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응급의료사고 관련 민원 신고사항을 접수한다.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5곳은 연휴기간 상시 운영하고 지역내 병·의원 99곳도 요일에 따라 당직 근무를 실시한다.
구 보건소는 오는 2월4일 오전 9시~오후 6시 보건소 1층에서 자체 진료를 실시한다.
연휴 기간 청소상황반, 순찰반, 청소기동반 등 3개반 296명이 근무하며 청소민원 접수ㆍ처리, 쓰레기 수거, 무단투기 순찰ㆍ단속을 한다.
아울러 구는 연휴 동안 구민들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종합상황실에서 운행 시간이 연장된 대중교통을 안내하고, 청량리역 주변 승차 거부 택시 및 혼잡도로 불법 주·정차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주민 및 역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구청 주차장과 지역내 초·중·고교 12곳을 무료 주차 공간으로 개방한다.
구는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명절을 위해 각종 안전점검을 철저히 진행한다.
▲용두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장 ▲동부청과시장, 청량리4구역, 휘경1·2구역 등 대형공사장 3곳 및 지역내 공사 중인 대형건축공사장 4곳 ▲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60곳 ▲하천 및 하천 시설물 ▲가스공급시설 ▲공원 및 녹지 시설 ▲숙박, 목욕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하며 배봉산, 천장산, 홍릉산 등 산불예방활동 강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활동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구 경제진흥과에서 물가대책상황실 및 특별 지도 점검반을 운영한다.
▲백화점, 슈퍼마켓 등 43개 소매업종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에 대해 가격표시제 실시 여부 확인하고 불법 상거래 행위를 점검 ▲사과, 배, 달걀, 밤, 배추 등 농·수·축산물 15개 품목 가격 조사 ▲미용료, 목욕료, 찜질방 등 6개 품목 개인서비스 요금업소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가격정보를 공개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동대문구 직원들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휴일에도 빈틈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민 생활 불편 해소, 교통, 안전, 제설, 물가안정, 훈훈한 명절보내기 등 6개 분야에 대한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을 대책본부로 전환하고 오는 2월1~7일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청소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제설대책반,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8개반 209명이 근무하며 설 연휴 동안 공백없이 업무를 처리한다.
더불어 종합상황실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처리를 위해 구 간부 소통반(네이버 밴드)을 통해 매일 오후 4시 일일 청소 상황 및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 각종 사건 사고를 보고한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깨끗한 동대문구를 유지하고자 응급진료대책상황실 및 청소상황반 등을 운영한다.
구 보건소 의약과는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응급의료사고 관련 민원 신고사항을 접수한다.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5곳은 연휴기간 상시 운영하고 지역내 병·의원 99곳도 요일에 따라 당직 근무를 실시한다.
구 보건소는 오는 2월4일 오전 9시~오후 6시 보건소 1층에서 자체 진료를 실시한다.
연휴 기간 청소상황반, 순찰반, 청소기동반 등 3개반 296명이 근무하며 청소민원 접수ㆍ처리, 쓰레기 수거, 무단투기 순찰ㆍ단속을 한다.
아울러 구는 연휴 동안 구민들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종합상황실에서 운행 시간이 연장된 대중교통을 안내하고, 청량리역 주변 승차 거부 택시 및 혼잡도로 불법 주·정차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주민 및 역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구청 주차장과 지역내 초·중·고교 12곳을 무료 주차 공간으로 개방한다.
구는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명절을 위해 각종 안전점검을 철저히 진행한다.
▲용두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장 ▲동부청과시장, 청량리4구역, 휘경1·2구역 등 대형공사장 3곳 및 지역내 공사 중인 대형건축공사장 4곳 ▲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60곳 ▲하천 및 하천 시설물 ▲가스공급시설 ▲공원 및 녹지 시설 ▲숙박, 목욕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하며 배봉산, 천장산, 홍릉산 등 산불예방활동 강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활동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구 경제진흥과에서 물가대책상황실 및 특별 지도 점검반을 운영한다.
▲백화점, 슈퍼마켓 등 43개 소매업종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에 대해 가격표시제 실시 여부 확인하고 불법 상거래 행위를 점검 ▲사과, 배, 달걀, 밤, 배추 등 농·수·축산물 15개 품목 가격 조사 ▲미용료, 목욕료, 찜질방 등 6개 품목 개인서비스 요금업소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가격정보를 공개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동대문구 직원들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휴일에도 빈틈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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