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양성 프로 운영

    인서울 / 여영준 기자 / 2019-02-0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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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문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SNS 등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기업 인턴 근무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구는 우선 오는 2월15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교육 및 인턴십 실시 전문기관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내·외부 전문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어, 교육생 관리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영상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가능한 기관·단체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구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오는 2월까지 사업단체 선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전문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직무교육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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