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
변수남 전남소방본부장이 지난 30일 강진소방서를 방문해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 이어 참석한 소방공무원 및 실습생 50여 명 등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업무계획에서 변수남 소방본부장은 강진·장흥군의 전통시장 및 축사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지역별로 소방용수시설의 확보를 강조하고 특히,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 등에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관계자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주문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실현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반영하겠다는 등 추운 겨울 내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져 나갔다.
변수남 소방본부장은“요양병원 등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안전하고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 든든한 소방, 신뢰의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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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수남 전남소방본부장, 강진소방서 방문 기념사진 | ||
주요 업무계획에서 변수남 소방본부장은 강진·장흥군의 전통시장 및 축사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지역별로 소방용수시설의 확보를 강조하고 특히,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 등에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관계자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주문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실현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반영하겠다는 등 추운 겨울 내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져 나갔다.
변수남 소방본부장은“요양병원 등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안전하고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 든든한 소방, 신뢰의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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