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는 지난 1월 29일 삼호 종합복지회관에서 다문화가정 30명을 대상으로‘2019년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지리적인 접근성과 경제적인 이유로 센터 교육 참여가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자녀·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언어소통의 어려움을 해소 해 한국생활의 조기정착을 도모하고, 건강한 가정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이 방문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했으며, 방문교육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 사업은 지리적인 접근성과 경제적인 이유로 센터 교육 참여가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자녀·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언어소통의 어려움을 해소 해 한국생활의 조기정착을 도모하고, 건강한 가정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이 방문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했으며, 방문교육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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