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실기심사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구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활동할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립청소년합창단은 오는 13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생이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이다.
실기 심사는 자유곡 한 곡을 외워 부르는 것으로 진행된다.
또 제공되는 악보로 리듬치기를 하고 다장조 계명창(음계의 각 음을 각각 다른 음절로 부르는 창법)을 부르는 것도 심사에 반영된다.
심사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룸에서 진행된다.
구립청소년교향악단도 오는 20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생이다.
모집 분야는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타건반 및 색소폰 제외) 등이다.
실기 심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3층 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콘체르토와 소나타 등 독주곡(무반주) 연주로 평가된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18일(청소년합창단)과 25일(청소년교향악단)에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립단원으로 선발되면 정기 공연과 수시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공연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지역내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2019년 합창단 정기공연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제공=노원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구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활동할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립청소년합창단은 오는 13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생이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이다.
실기 심사는 자유곡 한 곡을 외워 부르는 것으로 진행된다.
또 제공되는 악보로 리듬치기를 하고 다장조 계명창(음계의 각 음을 각각 다른 음절로 부르는 창법)을 부르는 것도 심사에 반영된다.
심사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룸에서 진행된다.
구립청소년교향악단도 오는 20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생이다.
모집 분야는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타건반 및 색소폰 제외) 등이다.
실기 심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3층 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콘체르토와 소나타 등 독주곡(무반주) 연주로 평가된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18일(청소년합창단)과 25일(청소년교향악단)에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립단원으로 선발되면 정기 공연과 수시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공연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지역내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