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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제2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 경연대회에 참석한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청) | ||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21일까지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을 모집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립여성합창단은 공고일(1월28일) 기준 만 50세 이하의 여성(1968년 1월29일 이후 출생자)이 지원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성북구인 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파트다.
면접심사는 오는 22일 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자유곡 1곡 시창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응모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등기우편접수 혹은 방문 제출(구청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지역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정기연습 및 정기연주회, 구청 주요행사 참여, 각종 합창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구립여성합창단은 2018년 개최된 제2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여러 대회에서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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