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역대 생활개선회장, 각급기관·단체장, 생활개선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제11~12대 정미애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을 회고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며, 특히 쌀소비대회·도농 교류를 위한 생활개선회 자원봉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잘 추진할 수 있었고, 햇살드리축제 등에 적극 참여해 매년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생활개선회원으로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취임하는 회장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의 선구자가 될 수 있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생활개선회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13대 최한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미애 회장이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돼 앞으로 생활개선회가 여성단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읍·면·동회의 활성화와 특히 생활개선회내 동서 간 교류 활성화와 전통식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는 1958년 화성시생활개선구락부로 창립해 2018년 6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회원수 621명으로 우리쌀 소비촉진 활동, 전통식문화 계승을 위해 능력개발 및 역량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학습단체다.
제11~12대 정미애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을 회고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며, 특히 쌀소비대회·도농 교류를 위한 생활개선회 자원봉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잘 추진할 수 있었고, 햇살드리축제 등에 적극 참여해 매년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생활개선회원으로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취임하는 회장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의 선구자가 될 수 있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생활개선회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13대 최한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미애 회장이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돼 앞으로 생활개선회가 여성단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읍·면·동회의 활성화와 특히 생활개선회내 동서 간 교류 활성화와 전통식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는 1958년 화성시생활개선구락부로 창립해 2018년 6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회원수 621명으로 우리쌀 소비촉진 활동, 전통식문화 계승을 위해 능력개발 및 역량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학습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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