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18일 오후 3시 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범구민 안전신고 운동’ 발대식 및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발대식 및 홍보 캠페인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역구민의 안전한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승로 구청장 및 구 자율방재단, 동마을 안전협의회, 안전보안관,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진단 설명 ▲안전신문고 신고요령 ▲안전기원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다.
발대식 이후에는 성신여대입구역 사거리에서 국가안전 리플릿(안전신문고)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과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위해시설을 발굴·신고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구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18일부터 4월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안전관리 대상시설 및 생활속 안전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범국민적 예방활동으로 시민들도 생활속 안전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동참할 수 있다.
15일 구에 따르면 발대식 및 홍보 캠페인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역구민의 안전한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승로 구청장 및 구 자율방재단, 동마을 안전협의회, 안전보안관,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진단 설명 ▲안전신문고 신고요령 ▲안전기원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다.
발대식 이후에는 성신여대입구역 사거리에서 국가안전 리플릿(안전신문고)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과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위해시설을 발굴·신고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구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18일부터 4월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안전관리 대상시설 및 생활속 안전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범국민적 예방활동으로 시민들도 생활속 안전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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