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22일까지 ‘서리풀 커뮤니티 스쿨(약칭 서커스)’의 찾아가는 청년 강사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마을활동가로서 ▲음악분야, ▲미술분야, ▲체육분야, ▲취미활동, ▲IT분야, ▲취업지원, ▲자녀교육 등 8개 분야 60개 강좌에 대한 강사를 모집한다.
본 공개모집에서 선발된 청년강사들은 각 공동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좌 또는 집합교육 강사 활동을 하게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거개선과로 연락하면 된다.
김종회 구 주거개선과장은, “미취업 청년이 강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개발·취업준비와 경제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강의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능력있는 청년 강사를 선발해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마을활동가로서 ▲음악분야, ▲미술분야, ▲체육분야, ▲취미활동, ▲IT분야, ▲취업지원, ▲자녀교육 등 8개 분야 60개 강좌에 대한 강사를 모집한다.
본 공개모집에서 선발된 청년강사들은 각 공동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좌 또는 집합교육 강사 활동을 하게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거개선과로 연락하면 된다.
김종회 구 주거개선과장은, “미취업 청년이 강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개발·취업준비와 경제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강의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능력있는 청년 강사를 선발해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