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내 공동육아방에 놀이활동가 ‘놀이토리 선생님’ 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놀이토리 선생님' 프로그램은 놀이활동가들이 공동육아방을 찾은 영ㆍ유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동화·미술·감각·음악 등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놀이활동가를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동화, 미술, 감각, 음악 등 분야별로 채용한다.
놀이전문가 등 관련 자격 소지자나 교육 과정을 이수한 경우 지원 가능하며, 3급 이상 보육교사 자격증, 유치원 교사 자격증, 2급 이상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만큼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놀이는 영ㆍ유아에게 생활 그 자체일 뿐만 아니라 발달과 학습에 필수 요소”라며 “중랑구의 대표 보육시설인 공동육아방을 놀이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놀이문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놀이토리 선생님' 프로그램은 놀이활동가들이 공동육아방을 찾은 영ㆍ유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동화·미술·감각·음악 등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놀이활동가를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동화, 미술, 감각, 음악 등 분야별로 채용한다.
놀이전문가 등 관련 자격 소지자나 교육 과정을 이수한 경우 지원 가능하며, 3급 이상 보육교사 자격증, 유치원 교사 자격증, 2급 이상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만큼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놀이는 영ㆍ유아에게 생활 그 자체일 뿐만 아니라 발달과 학습에 필수 요소”라며 “중랑구의 대표 보육시설인 공동육아방을 놀이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놀이문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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