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은 18일, 홀로 거주하는 남 모 할머니(88)의 집을 대상으로 ‘사랑(愛) 집수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현재 지역사회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도움을 받고 있는 대상자 4명이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다산희망케어센터와 희망하우스봉사단은 남 할머니의 집을 벽면을 환하게 페인트칠하고 대청소 및 정리를 실시하는 한편 바퀴벌레가 많아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던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안방 및 주방에 대한 방역도 진행했다.
이수복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장은 “할머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현재 지역사회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도움을 받고 있는 대상자 4명이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다산희망케어센터와 희망하우스봉사단은 남 할머니의 집을 벽면을 환하게 페인트칠하고 대청소 및 정리를 실시하는 한편 바퀴벌레가 많아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던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안방 및 주방에 대한 방역도 진행했다.
이수복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장은 “할머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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