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하 '선녀들2')에서는 전현무, 설민석, 유병재,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문근영이 멤버로 함께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문근영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실물을 처음 본다"고 말했고, 설민석은 처음 보는 문근영에 얼음이 돼 눈도 잘 마주치지 못 했다.
어색한 기류 속에서 전현무는 "(문근영, 설민석)둘 다 나만 보고 얘기한다. 서로 쳐다 봐 달라"며 웃었다. 설민석은 "명성황후 역할이 인상적이었고 신윤복 역할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은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