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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구청장과 매표화학 최윤석 대표이사가 구청장실에서 관내 아동센터 24개소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직접 물품을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청소년과 성인봉사자 40명이 구청 강당에서 펜, 노트, 여행가방, 시계 등 문구류 3,650개를 종류별로 포장했다.
이성 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안겨 준 매표화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매표화학은 인주․스탬프 등 문구를 생산하는 70년 전통의 기업이다. 2003년 동탄산업훈장, 2009년 장한 한국인상, 2011년 소비자 만족 명품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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