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로아트밸리서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개최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9-02-26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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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구로문화재단이 2016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해온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26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가수 이승환이 맡았으며 대중음악평론가, 기자, 음악전문 방송‧라디오 PD 등 음악 관련 전문가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해 총 3개 분야(종합‧장르‧특별), 24개 부문을 시상한다.

    구로문화재단은 재단 홈페이지, 구청 SNS 등 초청이벤트를 통해 주민 등 120명을 시상식에 초대한다.

    개최시간은 당초 오후 7시에서 7시 30분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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