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남부여성발전센터 내의 여성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여성기업지원에관한 법률 제2조가 정하는 여성중소기업으로 이 중 여성발전센터 기술교육 수료생 및 교육생일 경우 우대 대상에 해당된다.
입주기업 신청서 교부는 지난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성창업보육센터 및 인터넷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받는다. 최종결과 통보는 9월초로 예정돼 있다.
한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남부여성발전센터는 지상 4층 지하 1층 단독건물로 창업보육실 19개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면실, 상담실, 공공기기실, 행정지원실, 회의실 등이 지원된다.
/신혜권기자 hkshin@siminnews.net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여성기업지원에관한 법률 제2조가 정하는 여성중소기업으로 이 중 여성발전센터 기술교육 수료생 및 교육생일 경우 우대 대상에 해당된다.
입주기업 신청서 교부는 지난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성창업보육센터 및 인터넷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받는다. 최종결과 통보는 9월초로 예정돼 있다.
한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남부여성발전센터는 지상 4층 지하 1층 단독건물로 창업보육실 19개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면실, 상담실, 공공기기실, 행정지원실, 회의실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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