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 올 상반기 주요업무 평가 결과를 공개하면서 267개 성과목표 대부분이 큰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로 민원행정, 청소 등 13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가 71.7점으로 지난해 에 비해 4.6점 상승, 시민 본위의 서비스 행정이 정착돼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는 또 월드컵경기장 주변 난지도 일대 105만평에 월드컵공원을 개장해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보완·발전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24시간 보육시설 등 보육서비스의 다양화 ▲사이버정보화교육의 내실화 ▲오존저감 ▲한강수계 오염총량제 조기시행 등이다.
시는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로 민원행정, 청소 등 13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가 71.7점으로 지난해 에 비해 4.6점 상승, 시민 본위의 서비스 행정이 정착돼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는 또 월드컵경기장 주변 난지도 일대 105만평에 월드컵공원을 개장해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보완·발전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24시간 보육시설 등 보육서비스의 다양화 ▲사이버정보화교육의 내실화 ▲오존저감 ▲한강수계 오염총량제 조기시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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