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4일부터 한 달간 종합민원과 민원실에 문인화 특별기획전을 전시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영통구 여성민방위 대장 전말연 등 6인의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완성된 문인화 18점이 종합민원과 민원실 내에 전시된다.
문인화 특별전에 참여한 전말연 대장은 “작품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애국선열들에 대해 알아가며 가슴 절절히 그 시대를 생각하고 가슴 먹먹함을 느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먹을 사용하여 간략하게 그린 후에, 시 형식의 화제를 곁들여 엷은 채색을 하는 기법을 사용하는 ‘문인화’는 옛 조상들이 즐기던 것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문인화 특별기획전은 오는 31일까지 종합민원과 민원실에서 전시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도서관 등을 순회하여 전시를 할 예정이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영통구 여성민방위 대장 전말연 등 6인의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완성된 문인화 18점이 종합민원과 민원실 내에 전시된다.
문인화 특별전에 참여한 전말연 대장은 “작품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애국선열들에 대해 알아가며 가슴 절절히 그 시대를 생각하고 가슴 먹먹함을 느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먹을 사용하여 간략하게 그린 후에, 시 형식의 화제를 곁들여 엷은 채색을 하는 기법을 사용하는 ‘문인화’는 옛 조상들이 즐기던 것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문인화 특별기획전은 오는 31일까지 종합민원과 민원실에서 전시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도서관 등을 순회하여 전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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