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송윤근 기자]경기 시흥시청(시장 임병택) 경관디자인과는 2월 28일 오전 불법행위정비단속원과 함께 목감동 조남 초등학교부터 중심상권까지 가로 정비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개학을 맞아 깨끗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 경관디자인과 소속 공무원과 불법행위정비단속원 총 20여명이 학교주변의 입간판이나 적치물을 정비하고 불법광고물과 유해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 이날에는 봄을 맞아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이나 불법구조물 점검도 함께 했다.
시민과 상인들에게 도로, 인도에 설치‧게시하는 불법광고행위와 노상적치행위에 대한 관련법규와 이를 어길 실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항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전달해 가로경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는 기회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매월 지역별 맞춤 테마형 캠페인과 정비활동을 진행하고 야간 불시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개학을 맞아 깨끗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 경관디자인과 소속 공무원과 불법행위정비단속원 총 20여명이 학교주변의 입간판이나 적치물을 정비하고 불법광고물과 유해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 이날에는 봄을 맞아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이나 불법구조물 점검도 함께 했다.
시민과 상인들에게 도로, 인도에 설치‧게시하는 불법광고행위와 노상적치행위에 대한 관련법규와 이를 어길 실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항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전달해 가로경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는 기회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매월 지역별 맞춤 테마형 캠페인과 정비활동을 진행하고 야간 불시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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