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일산서부경찰서(서장 이익훈)는 4일 오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산 서구를 만들고자 2019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지켜줄 아동안전지킴이 42명과 이익훈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아동 보호 치안 보조 인력으로서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이루어졌다.
앞으로 아동안전지킴이는 주로 하교시간대 초등학교 주변의 통학로나 놀이터 등 아동들이 활동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사각지대 배치되어 아동 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하며, 특히 아동안전지킴이집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아동안전지킴이는 “직장 은퇴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되며 삶의 활력이 된다. 내 손주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 42명과 함께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한 멋진 공동체 치안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지켜줄 아동안전지킴이 42명과 이익훈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아동 보호 치안 보조 인력으로서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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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 ||
앞으로 아동안전지킴이는 주로 하교시간대 초등학교 주변의 통학로나 놀이터 등 아동들이 활동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사각지대 배치되어 아동 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하며, 특히 아동안전지킴이집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아동안전지킴이는 “직장 은퇴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되며 삶의 활력이 된다. 내 손주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 42명과 함께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한 멋진 공동체 치안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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