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식당에서 뽐낸 물오른 청순미..."호빵이 되려고해?"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3-07 0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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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서유리가 식당에서도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4일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킹크랩 배터지게 먹은날 #이제그만 #제발 #살려줘 #호빵이되려고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외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안병증을 완치한 서유리이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MBC 표준 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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