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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흥행 맛집' 특집이 그려졌다. 전소민, 홍진영, 박유나, 조빈, 김호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언니한테만 CF가 20개 넘게 들어왔다. 먹는 게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라며 "다 계약은 안 하고, 딱 하나만 계약을 했다. 티백 수프"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음반 제작 요청도 있었다"라며 "하지만 언니 자체가 연예계에 욕심이 없다. 광고만 찍는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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