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린 사부곡' 조성모, "부친 5년째 투병중"

    대중문화 / 서문영 / 2019-03-07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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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조성모의 사부곡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조성모는 아들 봉연과 아버지의 병문안을 가 시청자들에게 먹먹함을 안겼다.


    조성모의 아버지는 5년 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병문안을 간 조성며는 많이 노쇠한 모습의 아버지에게 "마음으로 자주 병원에 가고 자주 뵈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들과 손주를 본 조성모 아버지는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먹먹한 감정을 더했다.


    이런 아버지의 모습에 조성모는 "아버지가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 태어나게 해 줘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조성모의 아버지는 "건강해서 참 좋다. 너하고 봉연이하고 건강해서 한이 없다"라며 되려 아들의 건강을 챙기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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