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공원서 6일 에코노트·감사화분 나눔행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6일 도산공원에서 1분기 테마 봉사활동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기억(역사를 기억합니다) ▲감사(순국선열의 독립운동에 감사합니다) ▲이웃사랑(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을 테마로 오전 10시~오후 1시에 진행된다.
또 나라사랑 에코노트 나눔, 감사화분 나눔, 독립운동가 알아보기, 무궁화 포토존이 운영되며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3시간이 인정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와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우정수 구 자치행정과장은 “민선7기를 맞아 ‘더불어 사는 강남’을 위해 많은 주민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다양한 주제로 분기별 테마봉사를 개최하고, 자원봉사 강연릴레이 136.5도, 기업연계 자원봉사, 동자원봉사캠프 활동,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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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6일 도산공원에서 1분기 테마 봉사활동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기억(역사를 기억합니다) ▲감사(순국선열의 독립운동에 감사합니다) ▲이웃사랑(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을 테마로 오전 10시~오후 1시에 진행된다.
또 나라사랑 에코노트 나눔, 감사화분 나눔, 독립운동가 알아보기, 무궁화 포토존이 운영되며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3시간이 인정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와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우정수 구 자치행정과장은 “민선7기를 맞아 ‘더불어 사는 강남’을 위해 많은 주민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다양한 주제로 분기별 테마봉사를 개최하고, 자원봉사 강연릴레이 136.5도, 기업연계 자원봉사, 동자원봉사캠프 활동,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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