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5월의 아리랑 대축제를 맞이해 밀양강 둔치 장미원에 사계장미 외 9종의 장미 2,000여 본을 보식해 관광객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5년 8월에 준공된 밀양강 둔치 장미원은 3,530㎡ 면적에 사계장미 외 12종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형형색색 아름답고 화려한 장미가 만개하는 5월 중순이면 활짝 핀 장미와 함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다.
시 관계자는 “아리랑대축제를 즐기러 온 나들이객께서는 삼문동 수변길을 한바퀴 걸으며 장미원에 잠시 들러 꽃도 감상하고 봄의 꽃향기도 만끽해보시기를 바란다”며 장미원 방문을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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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장미원 전경 | ||
2015년 8월에 준공된 밀양강 둔치 장미원은 3,530㎡ 면적에 사계장미 외 12종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형형색색 아름답고 화려한 장미가 만개하는 5월 중순이면 활짝 핀 장미와 함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다.
시 관계자는 “아리랑대축제를 즐기러 온 나들이객께서는 삼문동 수변길을 한바퀴 걸으며 장미원에 잠시 들러 꽃도 감상하고 봄의 꽃향기도 만끽해보시기를 바란다”며 장미원 방문을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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