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불 주의 단계에 접어 든 시점에서 화목보일러의 작은 불씨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금 고취시키고, ▲소각재 불씨 완전 제거 후 처리 ▲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금지 ▲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과태료 강경 부과 등을 홍보했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에 수십 년이 걸리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주민들께서 작성해주신 안전 서약이 헛되지 않도록 면에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