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봄을 맞아 밀양강 둔치 제방 벽면에 영산홍이 만개하여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산홍은 진달래목 속씨식물로써 4월에 꽃이 피고 흡사 철쭉과 구별이 잘 안되지만, 철쭉보다 일찍 꽃이 만개하고 관상용으로 화단 장식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밀양강 둔치에는 4월 영산홍을 시작으로 5~6월에는 장미원·시민화단 꽃양귀비·유채단지, 7~8월에 목수국, 9~10월은 핑크뮬리·구절초 등 사계절 꽃이 피는 둔치 공원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계절 꽃과 숲이 어우러진 밀양시 명품 둔치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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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강 둔치 영산홍 모습 | ||
영산홍은 진달래목 속씨식물로써 4월에 꽃이 피고 흡사 철쭉과 구별이 잘 안되지만, 철쭉보다 일찍 꽃이 만개하고 관상용으로 화단 장식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밀양강 둔치에는 4월 영산홍을 시작으로 5~6월에는 장미원·시민화단 꽃양귀비·유채단지, 7~8월에 목수국, 9~10월은 핑크뮬리·구절초 등 사계절 꽃이 피는 둔치 공원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계절 꽃과 숲이 어우러진 밀양시 명품 둔치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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