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27일 ~ 28일 양일간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부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감정 나누기, 천문대·과학관 체험, 1박2일 카라반 체험 등을 하며 부자간에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평소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가정을 수요 조사하여 15세대 30명을 대상으로『행복한 부자!』라는 주제로 아빠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여 건강한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선호 울주군수는“어린이가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동 간의 애착관계 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므로 이를 위해서 부모대상 교육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하고 예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에서 격년제로 사업평가를 받고 있는데 매 평가 때마다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왔으며, 올해도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5월 30일 경주에서 2019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 시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전했다.
울주군은 27일 ~ 28일 양일간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부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감정 나누기, 천문대·과학관 체험, 1박2일 카라반 체험 등을 하며 부자간에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평소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가정을 수요 조사하여 15세대 30명을 대상으로『행복한 부자!』라는 주제로 아빠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여 건강한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선호 울주군수는“어린이가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동 간의 애착관계 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므로 이를 위해서 부모대상 교육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하고 예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에서 격년제로 사업평가를 받고 있는데 매 평가 때마다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왔으며, 올해도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5월 30일 경주에서 2019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 시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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