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일 17시 4분경 양산시 유산동소재 분체도료(가루페인트)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양산소방서는 대응1단계가 발령돼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전 직원 비상소집 및 소방서 140여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66여명과 소방차량 35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화재 진압작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화재로 인접한 위험물제조소 공장의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전 소방력을 투입하여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연소 확대 및 화재를 진압했다.
또한 이날 화재는 가루페인트 반응기 주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정확한 재산 피해 및 화재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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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소방서, 공장 화재로 대응1단계 발령 | ||
이번 화재로 양산소방서는 대응1단계가 발령돼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전 직원 비상소집 및 소방서 140여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66여명과 소방차량 35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화재 진압작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화재로 인접한 위험물제조소 공장의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전 소방력을 투입하여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연소 확대 및 화재를 진압했다.
또한 이날 화재는 가루페인트 반응기 주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정확한 재산 피해 및 화재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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