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맑고 깨끗한 서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도로 물청소를 이달부터 11월까지 본격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물청소 대상 도로는 도봉로, 방학로 등 간선 및 지선 도로 140km 구간이며, 폭 3m 이상 보행자 도로 40km 구간은 보도 물청소 전담반을 구성해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도로 물청소 시 차량지체 및 물튀김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통행이 없는 심야(오후 11시~오전 7시)시간대에 버스중앙 차로 등에 대한 작업을 집중 실시하고, 주말 및 휴일에는 도봉산 등 행락객이 많은 지역위주로 물청소를 실시해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우내 누적되어 있던 도로 미세먼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다소 많은 양의 물을 살수하는데 대해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이번 물청소 대상 도로는 도봉로, 방학로 등 간선 및 지선 도로 140km 구간이며, 폭 3m 이상 보행자 도로 40km 구간은 보도 물청소 전담반을 구성해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도로 물청소 시 차량지체 및 물튀김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통행이 없는 심야(오후 11시~오전 7시)시간대에 버스중앙 차로 등에 대한 작업을 집중 실시하고, 주말 및 휴일에는 도봉산 등 행락객이 많은 지역위주로 물청소를 실시해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우내 누적되어 있던 도로 미세먼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다소 많은 양의 물을 살수하는데 대해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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