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잠을 깨기 위해 뉴스 관련 프로그램을 습관처럼 시청한다. 즐거운 뉴스 보도내용 보다는 끔찍한 소식이지만 하찮게 받아들이는 소식, 교통사고 사망사고 소식이 아닌가 싶다.
언제는 전남 어느 도로, 하루는 경기도 어느 도로에서 몇명이 사망, 매일 듣는 사망사고 소식에 어쩌면 우리는 만성이 되어 심각성을 잊고 사는지 모른다.
교통사망사고 소식을 듣을 때마다 '우리 동네 아니니깐 괜찮지', '우리동네 어디 앞에서 교통사고 났네, 그쪽가면 조심해야지'라며 가볍게 받아들이고 교통사고 관련자들을 보며 '운전을 못하니깐 사고가 나지', '사망한 사람들 불쌍하긴 해도 난 지금까지 무사고니깐 상관없어'라고 본인에게는 무척 관대하다.
매년, 매월 매일 남부경찰서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주요 도로에서 아침일찍 캠페인을 실시해서 경찰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 전단지를 배부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리기도 하고 실외 전광판이나 지자체 협조를 해 반상회 등 지역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에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교양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운수업체, 노인정, 교회 등 직접 찾아가서 홍보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나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경찰의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교통사고 가해자들은 '수 백번 교통법규를 위반해도 괜찮다가도 오늘 운이 안좋아서 사고가 난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불운을 탓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절대 어렵지가 않다. 보행자또는 운전자는 교통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바보라는 인식은 하루 빨리 버리고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지키고 안전운행을 위해 노력한다면 교통사망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더이상 잃을 일은 없을 것이다.
언제는 전남 어느 도로, 하루는 경기도 어느 도로에서 몇명이 사망, 매일 듣는 사망사고 소식에 어쩌면 우리는 만성이 되어 심각성을 잊고 사는지 모른다.
교통사망사고 소식을 듣을 때마다 '우리 동네 아니니깐 괜찮지', '우리동네 어디 앞에서 교통사고 났네, 그쪽가면 조심해야지'라며 가볍게 받아들이고 교통사고 관련자들을 보며 '운전을 못하니깐 사고가 나지', '사망한 사람들 불쌍하긴 해도 난 지금까지 무사고니깐 상관없어'라고 본인에게는 무척 관대하다.
매년, 매월 매일 남부경찰서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주요 도로에서 아침일찍 캠페인을 실시해서 경찰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 전단지를 배부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리기도 하고 실외 전광판이나 지자체 협조를 해 반상회 등 지역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에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교양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운수업체, 노인정, 교회 등 직접 찾아가서 홍보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나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경찰의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교통사고 가해자들은 '수 백번 교통법규를 위반해도 괜찮다가도 오늘 운이 안좋아서 사고가 난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불운을 탓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절대 어렵지가 않다. 보행자또는 운전자는 교통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바보라는 인식은 하루 빨리 버리고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지키고 안전운행을 위해 노력한다면 교통사망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더이상 잃을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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