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최근 민방위교육 전문 강사 12명을 위촉하고 안보, 화생방대비, 화재예방 등 전문적인 민방위교육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시는 23일 시청 맑음이방에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12명의 위촉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민방위강사 위촉은 기존 형식적인 민방위훈련에서 벗어나 안보, 응급구조 및 전기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키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12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위촉됐다.
앞으로 강사들은 안보, 화생방대비, 화재예방 및 응급구조, 교통, 전기, 가스안전 등의 분야에서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 교육은 임무 수행상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연마하고 민방위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화되고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사태와 가정·사회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요령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위촉식 수여식에서 이석우 시장은 “국가안보는 우리고장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며 “대원들이 우리고장을 사랑하는 마음과 각종재난에 굳건히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민방위교육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사진설명= 23일 시청에서 열린 민방위 강사 위촉식에서 이석우 시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시는 23일 시청 맑음이방에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12명의 위촉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민방위강사 위촉은 기존 형식적인 민방위훈련에서 벗어나 안보, 응급구조 및 전기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키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12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위촉됐다.
앞으로 강사들은 안보, 화생방대비, 화재예방 및 응급구조, 교통, 전기, 가스안전 등의 분야에서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 교육은 임무 수행상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연마하고 민방위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화되고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사태와 가정·사회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요령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위촉식 수여식에서 이석우 시장은 “국가안보는 우리고장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며 “대원들이 우리고장을 사랑하는 마음과 각종재난에 굳건히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민방위교육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사진설명= 23일 시청에서 열린 민방위 강사 위촉식에서 이석우 시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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